25.12.01 (수정됨)

하..방금 면접보고 집가는데 너무 화가 나 써요ㅡㅡ 6시 면접이였으나 지원자가 많아 면접보느라 면접관이 35분 늦고 물도 안주네요ㅡㅡ그리고 채용공고에 인바운드 상담원이라 적어놓고 말같지도 않는 소릴 하네요.. 명절 2개월 전부터 주말 근무 기본에, 야근시간을 대표가 결정해주는데, 들을 필욘 없지만 내가 주말 근무나 야근을 안하면 다른직원이 개고생한다고 직설적으로 말하네요 게다가.. 한달 동안 최저시급 주고, 3개월 지나야 연봉계약.. 2차 면접있다 그러고ㅡㅡ 채용공고엔 인바운드 직원 뽑는다더니 면접에선 관리자를 뽑는다..텃세있다.. 작년 매출 350억이라면서 직원한테 고작 연 4천 쓰기 아까워하는..어쩐지 잡플에도 안보인다 했어요ㅡㅡ인생 그따위로 살지마세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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